슬로우진(Slow Jin)은 섬세한 감성과 깊은 여운을 담은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을 선보이는 피아니스트입니다.
펜의 날카로우면서도 정교한 선과, 물감이 스며드는 부드러운 번짐처럼, 건반 하나하나에 서정적인 이야기와 여백의 미를 담아냅니다. 일상의 소음 속에서 잠시 벗어나 당신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음악적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CABBAGE WHITE
흩날리는 꽃잎과 유영하는 나비의 날갯짓을 정갈한 피아노 선율로 담아낸 3번째 앨범.
BLUE HOUR
해가 지고 난 뒤, 혹은 떠오르기 직전의 짧고 깊은 순간을 담아낸 감성 앨범.
SILENT NIGHT
고요한 새벽녘의 공기를 닮은 슬로우진의 데뷔 뉴에이지 피아노 캐롤 소품집.
Slow Jin